semper eadem
늘 한결같이 Since 2004.5.9
메리 크리스마스!!
Day by day
(2008.12.24. Wednesday 23:01)
어느덧 2008년이 뉘엇뉘엇 저물어가기 시작하네요.
개인적으로 올 한 해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건지 알 수도 없을만큼 휘딱 지나가버렸습니다.
이 홈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!!
MERRY CHRISTMAS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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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t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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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도닷넷
08/12/25 0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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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
2008번째 생일을 맞은 한 남자를 위하여
http://play2da.egloos.com/4759559 2008 크리스마스 특집 대문 - 2008번째 생일을 맞은 한 남자를 위하여 http://2daplay.net/zb41/view.php?id=station&no=1926 2008번째 생일을 맞은 한 남자를 위하여 ..
lena
08/12/25 0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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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훠 제가 1등인건가요? 크흐~
저도 정말 올 한해는 느무 정신없이 보낸거 같아요.
전 독일어로다가 해볼까요... frohe weihnachten!
메리크리스마스~~~ ^^*
혜린이랑 JH님이랑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 되시기를요,
그리고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길...
Ritz
08/12/26 01:17
DEL
헉, 독일어!! 3년을 하고도 발음조차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 무서운 언어예요. ㅠ.ㅠ 저는 정말 독일어가 어찌나 어렵던지...
lena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해 맞이하시길!! ^^
08/12/25 09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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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08/12/25 22:14
DEL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히카이
08/12/25 23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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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츠코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~^^
Ritz
08/12/26 01:17
DEL
히카이님도 즐거운 새해 맞이하시길! ^^
유희
08/12/26 15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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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
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냐요? 전 내내 잤습니다. 참 스킨에 위에있는 그림 긁어갑니다 굽신굽신;;;
Ritz
08/12/26 23:05
DEL
저희는 혜린이가 낮잠 시간이 꼬여서 나갈 타이밍을 못잡고 그냥 집에서 어영부영 하루를 보냈네요. ^^
그림은 제가 그린 것도 아닌걸요. 얼마든지.. ^^;
leezche
08/12/26 18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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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
크리스마스 잘 보냈나요? ㅋㅋㅋ
해피뉴이어하시구요... 내년에는 둘째를... ^^
Ritz
08/12/26 23:06
DEL
리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^^
저희는 둘째는 가지더라도 터울을 좀 둘까 싶네요. 이제 간신히 좀 한숨 돌릴만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엄두도 안나요. ^^;
08/12/26 20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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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mihokitty
08/12/27 23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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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어느덧 올해가 다가고 있네요^^너무 세월이 빠르다는...
연말분위기가 안나는줄 알았더니 크리스마스이브때부터 시작하여 계속 먹는일이 생겨서 과식을 하게되네요....ㅜ_ㅜ
30일도 제사인데 제사음식이 아무래도 이것저것 하다보니 맛있어서...
결국 연말에 살찌고 연초엔 연초모임한다고 만나서 살찌고...
어여 살을 빼야하는데 무섭습니다~~~!!즐거운 연말연시 맞이하세요^^
Ritz
08/12/28 22:43
DEL
정말 올 한해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. 내년도 그럴 것 같고 아마 당분간은 계속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^^
연말연시에는 맛있는 것 먹는 것도 나름 낙이잖아요. 아이 키우려면 체력부터 키워야 하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즐겁게 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. ^^
mihokitty님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새해 맞이하시길! ^^
가을
08/12/28 17:14
REPLY
DEL
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?
저는 정신없이 재밌게 보냈답니다~
Ritz님 댁에도 행복한 올해 끝, 즐거운 새해맞이 되시길 빌어요 ^^
Ritz
08/12/28 22:44
DEL
오~ 정신없이 즐겁게! 갑자기 어떻게 보내셨길래 그렇게 정신이 없을 정도였는지 궁금해집니다. *.*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 원하시는 일 모두 술술 풀리시길 빌게요~ ^^
엘리
08/12/30 13:59
REPLY
DEL
인사가 늦었네요.
즐거운 성탄 보내셨길 빌게요~~
레몬빛이 은은한 게 기분이 상큼해지는 스킨이네요:)
Ritz
09/01/02 00:01
DEL
저도 답이 너무 늦어져버렸네요. ^^;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^^
지난번 핑크가 역시 너무 달다구리(?)해서 쬐끔 싫증이 빨리 나긴 하네요. 귀찮아서 색만 좀 바꿨어요. ^^;;
Raylene
08/12/31 08:38
REPLY
DEL
앗 스킨이 또 이뻐졌어요!!
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?^^ 혜린이도 즐거웠겠지요..:-)
이제 내년이면 2009년이네요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...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^^
Ritz
09/01/02 00:02
DEL
크리스마스는 그냥 평범한 휴일처럼 보냈답니다. ^^ 내년쯤 되면 혜린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좀 타려나요.
Ra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랄게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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