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mper eadem

늘 한결같이 Since 2004.5.9

Classic ATP

한동안 있던 스킨에서 그림만 바꿔주며 얍삽하게(...) 살리라 다짐했건만, 어제 웹서핑 중에 너무나 필이 팍 꽂힌 곳을 찾아서 새로 만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.

이 홈에서 보다가 홀랑 넘어가버린 건 바로
이 그림.

봄의 나른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게 너무 귀엽더군요.

스킨 이름의 ATP는 이 소재 홈 주인 이름을 땄습니다.
홈에 보니 사전이든 사후든 통보만 해주면 비영리 배포용 스킨 같은 데에 써도 된다고는 되어 있는데 통보하기가 매우 귀찮은지라( -_) 지금까지처럼 그냥 혼자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.
홈에 가보면 훨씬 귀여운 그림이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메뉴 아래쪽의 배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

어제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 찾은 곳을 한군데 더 이야기하자면
http://www.crystalcolor.net/station/

예전의 http://park1.wakwak.com/~eden/ 과 약간 느낌이 비슷한데 유리 느낌은 이쪽이 더 나은 게 많은 듯.
TB | REPLY (10)| by Rit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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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02/06 14:34 REPLY DEL
강추!!
06/02/06 23:32 DEL
그림 너무 귀엽죠? -.ㅜ 폰트도 저 홈에 링크되어 있는 데서 가져왔는데 도트 찍은 것처럼 귀엽더군요.
06/02/06 17:27 REPLY DEL
너무 귀엽네요~~
그래도 전 당분간 기존 스킨을 고수해야할 듯 한데요.. ^^
06/02/06 23:33 DEL
저는 스킨 하나로 한달을 못 버티네요..-_-;; 포스팅은 게으르면서 스킨은 쉽게 질려서 큰일이예요..=_=;
06/02/06 22:29 REPLY DEL
언제나 애기하지만 게을러서 스킨개조모드 중단 ;;;
06/02/06 23:33 DEL
디스펠님도 디노님과 같은 종족(?)이셨군요!
06/02/07 19:51 REPLY DEL
귀찮아서 이글루스를..
그나마도 귀찮아서 이글루스 제공 스킨을 쓰는 저같은 종족도 있습니다. :::
06/02/08 13:02 DEL
사실 자기만 편하다면 깍대기(...)야 어떻든 무슨 상관이겠어요. ^^
06/02/09 11:56 REPLY DEL
>_<;; 벌써 봄내음이 향긋하네요...
(저는 이제 제 스킨이 질려오는듯한.. 만들고 싶은데
역시 재주가..;;;) 난감합니다요..;;
06/02/10 12:19 DEL
스킨을 새로 만들 때 가장 만만한 건 역시 원래 있던 스킨 중에 마음에 드는 구조인 놈을 하나 잡아다가 거기서 바꿔버리는 것이죠. ^^; 제가 쓰는 스킨들도 대부분 원래 기본 스킨에서 그림만 바꿔주는 수준인데요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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