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있던 스킨에서 그림만 바꿔주며 얍삽하게(...) 살리라 다짐했건만, 어제 웹서핑 중에 너무나 필이 팍 꽂힌 곳을 찾아서 새로 만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.
이 홈에서 보다가 홀랑 넘어가버린 건 바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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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 그림. |
봄의 나른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게 너무 귀엽더군요.
스킨 이름의 ATP는 이 소재 홈 주인 이름을 땄습니다.
홈에 보니 사전이든 사후든 통보만 해주면 비영리 배포용 스킨 같은 데에 써도 된다고는 되어 있는데 통보하기가 매우 귀찮은지라( -_) 지금까지처럼 그냥 혼자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.
홈에 가보면 훨씬 귀여운 그림이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메뉴 아래쪽의 배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
어제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 찾은 곳을 한군데 더 이야기하자면
http://www.crystalcolor.net/station/
예전의
http://park1.wakwak.com/~eden/ 과 약간 느낌이 비슷한데 유리 느낌은 이쪽이 더 나은 게 많은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