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mper eadem

늘 한결같이 Since 2004.5.9

카넬리안 사과 귀고리

어제 이야기한 주문 중에 있었던 카넬리안 사과로 만든 귀고리입니다.
샹들리에에 써볼까 해서 주문했는데 온 걸 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약간 크더군요. 그래서 그냥 따로 엮어봤습니다.
위쪽의 나뭇잎은 옛~날에 사놓고 마땅히 쓸 데가 없어 그냥 놔뒀던 건데 이렇게 쓸 일이 생기네요.

샹들리에에 쓰게 될 줄 알고 열댓개 샀는데 귀고리나 목걸이 장식 이외에는 그닥 쓸 일이 없을 듯하니 선물용으로 쓰면 딱 좋을 것 같군요.
TB | REPLY (2)| by Ritz
06/02/24 08:58 REPLY DEL
헉 귀여워
희성이 여기 있을때 비즈나 배워둘걸 =.=

나중에 한국다시오면 나좀 갈쳐줘
홈쇼핑 열자 ㅋㅋ
06/02/24 11:02 DEL
저 귀고리는 만들어서 잘 하고 다녔었네. ^^ 근데 배울 것도 없는게 자세히 보면 다 재료발이라네. -.ㅜ 여기도 재료들이 꽤 재미있는 게 많긴 하던데 여름이나 돼야 또 좀 붙잡지 않을까 싶음.

홈쇼핑.. ^^;; 그러고보니 한참 비즈 만들 때 주변에 엄청 뿌렸는데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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